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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

갤럭시 탭 S8 ,256GB(SM-X700NZSFKOO)실버구매, 솔직담백한 정보

한두 달 지나긴 했지만, 휴대성을 고려하여 갤럭시 탭 S8  태블릿을 구매했습니다.

아묻따 아이패드인 시장에서 갤럭시 탭을 고른 이유는 이유를 막론하고 갤럭시 폰과 노트북을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유저였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갤럭시 북 360이나 그램 360을 구매하여 태블릿 겸용으로 쓰고 싶었지만, 막상 구매하면 태블릿으로는 활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아서 차라리 탭 구매 따로 노트북 따로 구매하는 편이 낫겠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갤럭시탭 S8, Wi-Fi, 256GB

갤럭시탭 S8 기본사이즈 언박싱

 

 

갤탭 S8은 조사를 하면 할수록 GOS 이슈부터 S7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성능 등의 안좋은 목소리도 여기저기서 들려와 오래 꽤 고민했지만 결국 구매를 결정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에코트랜드로 충전지가 빠져 있어서 박스는 매우 얇아요!

 

오랜 노트북이 못따라갈 것 같아 간단한 사진 편집 및 영상편집용으로 구매했으니 순전히 램용량 때문에 램이 12GB, 용량은 256GB인 Wi-Fi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

 

휴대성이 우선인지라 다들 극찬하는 울트라 사이즈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요. 

막상 들고 다니지 힘들다는 얘기도 많이  봤으므로 패스! 

아 색상은 실버입니다. 

 

 

 

 

제 기준에는 11인치인 기본 사이즈도 크게 느껴졌어요. 

이미 박스부터 얇아서 예상은 했지만, 아주 아주 슬림한 갤탭 S8

 

 

갤탭 S8 구성품

 

 

구성품은 아주 단촐합니다. S펜과 마이크로 SD슬롯 핀, 내겐 쓸모없는 C to C 케이블 선과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측면

 

측면은 지문인식이 가능한 전원 버튼과(플러스나 울트라는 액정에 지문을 찍어요) 음량 버튼 그리고 외장 메모리 슬롯입니다. 

저는 256GB 지금 용량도 충분하지만 추가 용량이 1TB까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측면 2

 

 

각 양면 모두 스피커가 아래 위로 나뉘어 있고, C타입 충전포트가 있어요. 

이어폰 잭은 없기에 이제 이어폰은 블루투스로 연결해야 합니다.

그냥 들어도 음질은 생동감이 느껴져 좋아요.

왜 갤탭이 영상 보기엔 더 좋다는지 알 것 같아요. 

 

 

 

갤탭 S8 액정필름 및 케이스 

 

 

구매할 때 급하게 일반 필름지를 함께 주문했었고 2장 들어있는 것을 하나는 실패하고, 나머지 하나를 붙여 놓은 상태입니다. 폰과 다르게 액정이 넓어 애는 먹었지만 2번째는 좀 더 실력이 늘더라고요.

하지만 필름지는 무조건 지문방지 저반사로 구매하길 추천드립니다.

 

처음 액정도 거울처럼 잘 비치고 지문은 수시로 닦아줘야 했지만, 기본 필름지도 다를 게 없으며 그렇게나 위로가 되었던 S펜 필기감이 당최 내 글씨가 아닌지라 당황스러웠는데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 것이 지문방지 저반사 필름지에요. 추후 힐링쉴드와 스코코 중 또 고민 끝에 아주 만족한 필름지도 설명드릴게요.

 

 

 

 

케이스는 꼭 기다리던 디자인이 일정기간 이후에 출시된다 해서 기다렸는데 업체가 사라졌습니다?

낙담한 저는 구매하려던 정품 키보드 케이스마저 무겁고, 키감도 얇아서 불편하는 등의 단점을 접수하고는 급하게 투명 젤리 케이스를 구매했어요.

 

 

 

 

저 아머 알루미늄 프레임이 충격과 낙하에도 나의 태블릿을 안전하게 지켜준다고는 했지만, 손톱이 스쳐도 흠집이 쉽게 날 것 같은 아슬함에 도저히 그냥 들고 다닐 수가 없어서 제일 저렴한 젤리케이스로 일단 보호해 줍니다. 

 

아이패드 케이스나 파우치 등을 우연하게 보게 되면 장바구니에 담아 놓을 정도로 고민하고 지른 만큼 활용도 있게 써야 했지만 처음엔 갤럭시 탭 액세서리 구매하기에 혈안이 되어 정작 태블릿은 활용도 못하고 방치하고 있었어요. 

 

얘기가 길어져 이후 케이스와 파우치 추천 및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 세트 등 고민 끝에 구매하여 만족스럽게 쓰고 있는 제품군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