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여 년 전에 라식을 했었는데 요즘 휴대폰도 오랜 시간 동안 보고, 컴퓨터를 오래 하면서 눈이 건조하고 많이 피로해지더라고요. 나름 폰에서는 블루라이트 차단을 한다고 해도 찝찝해서 좀 더 보호할 수 있는 안경을 맞춰 보았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블루라이트가 가장 많이 방출되며 노트북의 2배, TV의 5배에 이르며 망막세포를 파괴하는 청색광은 심하면 실명의 위험까지도 있으며 눈을 피곤하고 불편하게 합니다.
Nikon BLUV 니콘 안경렌즈 블루유브이
저기 구멍에서 파란빛이 나오는데 일반렌즈는 통과하고 블루라이트 렌즈는 통과하지 않더라고요.
일단은 니콘 렌즈가 컴퓨터나 폰을 오래했을 때 느껴지는 열감도 막아주고,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서 제일 걱정인 망막질환이나 백내장 등의 질환에 도움을 주고, 특히 라섹 라식 후 눈 보호에도 좋다고 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렌즈의 전면 뿐 아니라 후면까지 눈에 해로운 자외선을 차단해주어 야외에서 써도 좋을 것 같아요.
스마트폰 화면을 크고 선명하게 볼 수 있어 눈의 피로가 완화된다고도 하는데 크고 선명하게 까지는 잘 모르겠고, 편안하게 보여 피로도가 적게 느껴지긴 합니다.
가격 10만원 (안경테+렌즈 포함)
라식 이후 아주 오랜만에 써보는 안경이라 꾸준하게 쓸지는 몰라서 안경테는 저렴한 걸로 골랐지만, 가볍고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어요.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 도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 효과도 확연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지만, 그래도 차단 효과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안경을 구매한 것도 있습니다만, 확실히 모니터나 폰 화면, 티비등의 모니터를 볼 때 한 겹의 필터가 씌워진 느낌으로 눈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주관적인 느낌이긴 해도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주는 것 같아서 그런지 뭔가 든든해서 꾸준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케미렌즈
국산의 가성비 렌즈로 저렴한 케미렌즈인 퍼펙트 UV도 자외선과 청색광을 차단해서 눈 건강을 지켜주는 렌즈인데요.
블루라이트 차단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엄마가 이번에 돋보기를 맞춰서 오랜 시간 쓸 예정은 아니지만, 휴대폰을 볼 때 사용할 예정이라 저렴한 가격에 추가했고요. 가성비 좋은 케미렌즈로 블루라이트 차단에 힘을 보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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